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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도군, ‘작고 강한 학교’ 로 인구 소멸 대응 새 모델 제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청도군이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으로 “교육”을 전면에 내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학생 수 감소로 존폐 위기에 놓인 소규모 학교를 단순 유지가 아닌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키는 ‘작고 강한 학교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해 현실화 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학교를 살리는 것을 넘어, 교육 경쟁력을 기반으로 인구 유출을 막고, 나아가 인구유입과 지역 활력을 회복하겠다는 전략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이 곧 인구정책... ‘작고 강한 학교’의 출발 ‘작고 강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역 학령인구 감소로 위축된 학교를 지역 맞춤형 특성화 교육으로 육성해 학습 격차 해소, 교육여건 개선, 지역 정주 여건 강화까지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순한 예산 지원을 넘어 △기초학력 보장 △외국어·미래 교육 강화 △체험 중심 교육확대 △지역 연계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며 교육의 질적 전환을 이끌고 있다. 눈에 보이는 변화... 학생 증가와 교육 만족도 상승 사업 추진 이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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