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성황리 개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는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동안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2026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송군 주왕산면에 위치한 ‘소노벨 청송’에서 열렸으며, 조직간부 및 회원과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윤경희 청송군수, 심상휴 청송군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경순 지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청송군은 “국제사회에서 불안과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유총연맹의 활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송군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유총연맹의 역할을 다시 확인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청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