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구미시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 통합예약 포털을 통해 2026년 제1기 정기과정 수강생 1,650명을 모집한다. 이번 정기과정은 2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5개 과정 69개 강좌가 12주 동안 운영된다. ▶ 경제뉴스 실전가이드, 걷기체조 등 생활교양과정 15개 강좌 ▶ 진짜쉬운일본어, 유화 등 외국어·문화예술과정 19개 강좌 ▶ 해금, 드럼 등 악기과정 13개 강좌 ▶ 홈패션(입문), 이모티콘 제작 등 능력향상과정 19개 강좌 ▶ 청년요가, 청년보컬트레이닝 등 청년희망클래스과정 3개 강좌 수강생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구미시민 또는 관내직장 재직자이고, 구미시 통합예약 포털에서 인터넷 신청 후 전산추첨을 하며, 원활한 신청을 위해 5일에 걸쳐 과정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집정원 미달인 경우 추가로 재모집 기간(2. 2. ~ 2. 3.)을 둘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습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정기과정이 새로운 배움의 출발점이 되어 시민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구미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 컨설팅' 참여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농작업안전관리자가 농업경영주를 직접 찾아가 작업 환경과 작업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농가 실정에 맞는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컨설팅에서는 농작업 환경과 작업 동선을 살피고, 농업기계와 농자재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한다. 농작업 중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분진, 가스, 농약 사용에 따른 위험도를 측정하고, 개인보호구 착용과 안전표지 활용을 지도한다. 이와 함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이행 여부도 점검한다. 모집 대상은 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경영주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1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 안전사고는 사전 점검과 작은 환경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구미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가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영어캠프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접수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초등학생 과정은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며 방학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다. 캠프에는 초등학생 160명과 중학생 63명으로 총 223명이 참여하며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오전·오후반으로 10개 반, 중학생은 오전 3개 반으로 편성했으며 구미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에서 각각 캠프를 진행해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원어민 교수가 주도하는 몰입형 수업으로 구성됐다. 회화와 토론·발표, 글쓰기, 체험·활동 등 실용 영어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과 표현력을 종합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외국어에 익숙해지도록 설계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 문화누리카드란 경제적으로 소외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은 2026년 지원금을 전년보다 1만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13~18세의 청소년기, 60~64세의 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2026년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자격 요건이 일부 변경됐다. 대상은 2025년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자 중 3만 원 이상의 사용 이력이 있으며, 2026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자로 한정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충전되고 1월 중 완료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이용 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되고 국가로 반환된다. 자동 재충전 여부는 관할 읍∙면사무소와 온라인 누리집, 고객센터 및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1월 12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회장 최창락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고 있다.”며 “고령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해 주신 기탁금으로 교육환경을 개선 함으로써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 고령군지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고령군에 지역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한자리에 모였다. 1월 12일 군수실에서 관내 기업 및 단체 3곳과 함께 ‘사랑의 성금 기탁식’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같이 했다. 이번 성금 기탁 현황은 ▲새천년관광(주)(대표 이재근) 500만원 ▲유진산림기술사사무소(대표 최홍규) 100만원 ▲동고령농협 여성아카데미 1기·2기 회원 일동 200만원 으로, 전달된 성금은 모두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자들은 “작은 정성이 모여 우리 고령군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군 관계자는 “매 순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고령군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상북도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인공지능 기술(이하 AI 기술) 도입 등 스마트화 전환을 가속해,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산지 유통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선별, 포장 등 상품화와 수집, 저장, 출하 등 물류를 담당하는 복합시설로 산지·도매·소매로 이어지는 유통체계에서 산지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 시설이다. 경북도는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스마트 농산물 유통구조로의 대전환’을 목표로 2023년부터 현재까지 383억원을 투입해 16개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규모화와 스마트화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6년 국비 공모사업에서는 전국 예산의 44%에 해당하는 16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더하고 있다. 스마트화 전환의 핵심은 AI 기술의 접목이다. AI 선별기(영상·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품질, 크기, 색상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고 등급별로 분류하는 장비)는 많은 양의 농산물을 일관된 기준으로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자동화 설비 도입에 따른 인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 및 설 명절을 맞이하여 1월 15일부터 2월 말까지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지역 농축협 포함)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추첨프로그램을 통해 3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인 곶감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선정 결과는 3월 4일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많은 출향인과 관광객이 고향사랑기부제를 접할 수 있도록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전광판, SNS, 상주소식지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본 이벤트와 더불어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2026 상주곶감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찾아 현장 기부를 해주신 분들께는 명주 스카프를 추가로 증정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은 물론 이벤트 경품까지 더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에 시행하는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자를 1월 30일(금)까지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서 신청받는다. 시범사업은 각 사업 특성에 따라 농업 개인 또는 마을,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목적에 맞게 사업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고 신청 자격 조건을 충족한 개인 및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자 1인이 2종 이상의 시범사업을 신청한 경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신기술을 사업 포장에 적용하기 곤란한 경우 ▲시범사업 포장을 농업인 교육장으로 활용함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1월 30일까지 각 읍면동 농업인 상담소에 사업을 신청하면, 현지조사 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안동시는 안동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사서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작은도서관에 파견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안동시립도서관은 지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국비 지원 인력이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확대됐고, 시 자체 예산을 추가로 투입해 총 3명의 전문 순회사서를 채용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운영 지원 시스템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사서들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 8개소를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활동하게 되며, 주요 업무는 ▲체계적인 도서 등록 및 장서 관리 ▲도서관 운영자 대상 실무 교육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제공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원 등이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 확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