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2026년 상반기 야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25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25개 강좌에 409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누리집 팝업창 또는 상단 메뉴(평생교육사업 → 평생학습관 교육 → 야간교육)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야간교육은 주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에게 안정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해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바리스타(1) ▲요리(4) ▲컴퓨터(3) ▲외국어(1) ▲미용(2)▲미술&소품(6) ▲의상(1) ▲악기(1) ▲운동(4) ▲능력개발․인문교양(2) 등 10개 분야 25과목으로 운영된다. 특히 야간교육에는 디자인&영상 마스터클래스, 직장인 AI 활용, K-디저트, 떡제조 기능사, 건강레시피, 미용(헤어) 자격증, 정리수납 자격증, 파크골프, 필라테스 등으로 최신 흐름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또한 디자인&영상 마스터클래스 과정에서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운영돼, 개인 브랜딩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원하는 시민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의 삶 속에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