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구 화재예방·안전관리 통계 확정 발표

특정소방대상물·고층건축물 증가, 다중이용업소 감소 뚜렷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년도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특정소방대상물*을 77,907개소로 확정 발표했다.

 

특정소방대상물 통계자료는 45개 지표, 152개 세부지표로 구성되며, 2026년 한 해 동안 화재안전조사, 예방정책 수립 및 예방지도 관련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6년 특정소방대상물은 77,907개소로 전년 대비 101개소 증가했다.

 

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통계를 바탕으로 화재예방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예방소방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