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1월 27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및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해 대구관광 홍보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의 대구관광 상품 판매 여행사를 대상으로 최신 대구관광 트렌드와 여행사 협업 및 상품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바운드 50개 사, 국내 여행사 20개 사를 포함 대구관광 사업체 12개 사, 항공 및 관광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사전 행사로 진행된 B2B 상담회에는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삼국유사테마파크, 대구간송미술관, 스파크랜드, 대구 카지노, 이월드, 엘리바덴, 리조트 스파밸리, 대구메리어트 호텔, 호텔수성, 그랜드호텔, 토요코인 총 대구관광 사업체 12개 사가 참가해 70여 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대구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1:1 상담을 실시헸다.
본 행사에서는 국내 및 해외 관광마케팅 사업과 관련하여 ▲ 관광객 방문 통계 ▲ 대구공항 국제선 신규 항공 운항 정보 ▲ 상품개발 활성화를 위한 세일즈콜 및 팸투어 ▲ 축제 연계 이벤트 ▲ 2026년 대구관광 정책(인센티브) 등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네크워킹 시간을 도모했다.
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코로나 이후 대구관광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 수 있었던 것은 여행사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는 증액된 해외관광객 인센티브 예산을 활용해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