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NH투자증권㈜에 대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8조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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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9 1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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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받았으며,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해 나갈 예정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2026년 3월 18일 제5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에 대해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심의∙의결했다.

 

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업무를 영위할 수 있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을 신청했고, 금융위원회는 자기자본(8조원 이상), 인력과 물적설비, 내부통제 장치, 이해상충방지체계 등 법령상 요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금번 추가 지정으로 인해 종합투자계좌(IMA) 업무 영위가 가능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모두 3개사가 됐으며, 모험자본 공급 등 기업의 다양한 자금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