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고령군연합회 사랑의 목욕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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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06 11: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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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한국생활개선 고령군연합회(회장 김윤화)는 3월 5일 쌍림면 소재 노인복지시설 대창양로원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목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몸을 씻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 6명씩 1개 조를 구성해 어르신들의 목욕을 돕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달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해 지속적인 돌봄과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윤화 한국생활개선 고령군연합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깨끗하고 개운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외롭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