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는 지난 3일 『2026년 문경시 시니어문화센터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강생, 강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시니어문화센터 소속 ‘YOYO공연예술단’이 식전공연을 선보이며 개강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이야기할머니반(자격증), 정리수납반(자격증), 난타반, 천아트생활공예반, 한시한문반 등 5개 강좌를 신규개설하여 총 31개 강좌를 운영한다. 기존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문화·예술·취미 분야를 더욱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과 여가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문화센터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용을 위해 셔틀버스를 함께 운행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