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울진군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천안시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둥근세상만들기’캠프를 운영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력과 소통,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또래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국립청소년시설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수련 환경 속에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팀워크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체험 중심의 활동 등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았다.
또한 일상에서 벗어난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협력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