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물야면 체육회는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조은경 물야면장, 체육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제23기 물야면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지난 3년간 물야면 체육회를 이끌어 온 최기탁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체육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준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물야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취임한 이진규 신임 회장은 “물야면 체육회가 주민 화합의 중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봉화군 생활체육 발전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조은경 물야면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가 중심이 되어 물야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면사무소 직원 모두도 면민이 화합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