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한전MCS㈜ 동대구지점(지점장 박민선)은 지난 16일, 동구 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동대구지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식료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민선 지점장은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식탁을 채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한전MCS㈜ 동대구지점 직원들이 직접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해 주셔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르신들의 식료품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한편, 한전MCS㈜ 동대구지점은 전력설비 검침 및 전기요금 수납 관리 등을 수행하는 한전 위탁 사업 운영 기관으로, 지난 2023년에도 동구청에 라면 20박스(5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수성알파시티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5 수성알파시티데이즈’를 개최한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과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산업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틀간의 축제로 진행된다. ‘디지털 넥스트(Digital-Next)’라는 부제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시는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디지털 기업 집적단지인 수성알파시티를 일과 휴식, 소통이 공존하는 공간을 넘어, 입주기업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산업·문화 융합 플랫폼으로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행사 기간 ▲디지털 토크콘서트 및 특강 ▲디지털 체험존 ▲먹거리존 ▲런치 버스킹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8회의 ‘디지털 토크콘서트 및 특강’이 마련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허성범(23일), 조코딩(24일)을 비롯해 입주기업 관계자,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 등이 강연자로 나서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신 디지털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북구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16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고 성평등 가치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이 조화롭게 발전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실질적 성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북구’라는 슬로건 아래 배광식 북구청장, 최수열 북구의회의장 외 구의원, 관내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 사회 실현의 뜻을 함께했다. 양성평등·지역사회 봉사 유공자 표창, 장학증서 전달, 실천 결의문 낭독으로 기념식장을 달구고, 양성평등 정착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희망을 날리다’퍼포먼스로 마무리 됐다. 한성희 회장은 “양성평등은 사회구성원 모두의 권리이자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가치다. 이번 행사가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배광식 북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양성평등은 더 나은 미래를 여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북구가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고, 남녀 모두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주)성창에서는 9월 16일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지형재 북구 부구청장과 (주)성창 우정수 대표가 참석하여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우정수 대표는 “이웃과 더불어 살면서 기업의 사회환원을 실천해야 한다는 신념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지형재 부구청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어주신 ㈜성창에 깊이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창은 대구 서구 중리동에 위치한 대형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이다.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매년 추석 명절을 맞아 성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 증진에 모범이 되고 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이달 15일, 20일 양일간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전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 이후 마련된 대응책으로, 아이돌보미가 수료해야 하는 보수교육과는 별도로 추진된 특별교육이다. 최근 아이돌보미를 통한 돌봄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양육자들의 돌봄 부담이 완화되고 있지만, 일부 사례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불신과 우려를 초래했다. 이에 수성구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한층 강화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특별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사례를 통한 아동학대의 이해 및 아동학대 대응체계 ▲사전 예방 및 신고·대응 절차 ▲아동권리 보호와 존중 ▲돌봄 현장에서의 윤리·책임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학대 의심·판정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수성구가족센터는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와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등급이 낮은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 범어도서관이 주최하고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이 주관한 '2025 국제 차(茶 ) 문화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6일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한․중․일 차(茶) 문화의 특성 비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중·일의 차 전문가와 연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깊이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의 기조연설 '동아시아의 차 문화의 철학과 미래'를 시작으로 ▲차 문화에 담긴 정신 ▲차의 형태와 제다(製茶) ▲음다(飮茶) 양상에 따른 다구(茶具)의 변천 ▲음다 공간의 특징 등 네 가지 세션으로 이어졌다. 첫 세션에서는 한국 차 문화의 본질적 정신, 일본 다도의 정의와 역사, 중국 차 문화 정신을 살펴보며 각국 차 문화가 지닌 철학적 뿌리를 조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중·일의 제다 방법과 차 도구의 특성을 살펴보며 차 문화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분석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차를 마시는 방법과 다구의 변화 양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의 차 문화를 연결했고, 마지막 세션에서는 한국 전통 음다 공간의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중구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지난 9월 5일과 12일 양일간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창업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활용법 ▲기초 세무·노무 및 절세 전략 등으로,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 주제들로 채워졌다. 또한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지역인재양성센터와 협업하여 다양한 창업기업이 참여, 실무 역량 강화는 물론 기업 간 교류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중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과 북구사회복지협의회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5 북구사회복지대회’를 열고, 사회복지인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다짐했다.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과 북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유호)는 9월 15일 오후 2시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2025 북구사회복지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사회복지인의 헌신을 격려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최수열 북구의회 의장, 김석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 내빈과 사회복지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윤리선언문 낭독,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와 힐링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최유호 북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사회복지 종사자 한 분 한 분이 북구 복지의 희망이자 자산이다. 협의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으며, 배광식 북구청장은“오늘 이 자리는 북구의 복지를 든든히 지켜주신 사회복지인 여러분을 위한 자리이며,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이 마련한 ‘2026학년도 동구 고입박람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동구 내 10개 고등학교가 한자리에 모여 각 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한눈에 소개하며,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입시 특강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미래교육 변화에 따른 고교 선택’ 특강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학교 홍보영상 상영과 안내 자료 배부, ‘스탬프 미션’ 이벤트가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고입박람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와 진학에 있어 명확한 길잡이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이 꿈을 향해 자신 있게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교육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를 주관한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와 대구동구교육재단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명문대 탐방 및 해외 캠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5일, 동구청에서 교육발전협의체 고등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구 관내 고등학교 운영(부)위원장, 市 교육청 장학관, 구청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학력 격차 해소 방안, 진로진학센터 맞춤형 지원방안 등 다양한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고등 실무분과에 이어 중등실무분과 회의는 오는 25일, 초등 실무분과 회의는 10월 16일 개최 예정이며, 여기서 나온 주요 의견은 10월말 교육발전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해 내년 교육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교육발전협의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동구의 모든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