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5일 달서별빛캠프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2025년 우주과학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121명을 대상으로, 다가오는 우주시대에 대비한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기르고, 미래 우주과학자의 꿈을 키우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우주 무드등 만들기 ▲뱃지 제작 등 총 8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었으며, ▲OX퀴즈 ▲별자리 강의 ▲천체 관측 등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밤하늘 천체 관측 시간에는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과 달, 행성을 직접 관찰하며 우주의 신비를 생생히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별과 행성을 직접 관찰하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우주를 직접 체험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는 한편, 가족 간 유대감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달서구는 현재 ‘달서별빛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0월 24일 관내 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한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들에게 한국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북구의 관광 자원과 주요 시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사전에 관내 경북대학교, 영진전문대학교에서 희망자를 신청받아 중국, 몽골, 대만, 튀르키예 등 다양한 국적의 27명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대구국제사격장을 방문하여 전문 지도 아래 전투체험사격과 클레이사격을 체험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긴 후, 어울아트센터로 이동해 우리 민요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전통음악과 소리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공연 후 전통 악기와 민요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오후에는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의 대표 길거리 음식인 떡볶이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퓨전 떡볶이와 지역 먹거리를 체험하며 한국 음식문화의 매력을 체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대학생들이 북구의 문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성세경)는 지난 25일, 경상북도 청도군 일대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 동구청,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함께 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탐방은 △운문사를 견학 △청도 레일바이크 체험 △새마을기념공원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성세경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이번 기회로 청소년들과 함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문화탐방행사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재발견하고 건전한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29일, 대구섬유박물관 2층 다목적홀에서 청년 및 중년층 취업지원을 위한 ‘2025년 팔공취업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 동구청이 주최하고, 대구동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가 함께 주관하며, ㈜쓰리에이치, ㈜덴티스 등 지역 기업 25개사가 참여해 서비스, 생산, 사무, 기타 직종에서 총 100여 명을 선발한다. 이밖에도 현장 면접과는 별도로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인업체, 모집직종 등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실직적인 구인ˑ구직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고용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달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내 초등학교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달성군의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장 23명, 이희갑 달성교육재단 대표이사, 달성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주요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달성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핵심 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한국어 중점 교육 ▲늘봄 프로그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과학창의 학교 ▲달성이룸캠프 과학 프로그램 등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사업 9건에 대한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그 외에도 24억 원 규모의 교육경비 사업과 달성교육재단의 장학·교육·진로 프로그램 등이 함께 언급됐다. 이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 ▲학교 노후시설 개선 ▲등하굣길 안전시설 강화 ▲학교 인근 감시 카메라 설치 요청 등이 제시됐으며, 학교장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10월 24일 독도의 날(10.25.)을 맞이하여 구청 현관에서 ‘전 직원 독도사랑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독도를 울릉도에 편입시키는 칙령 제41호를 반포한 날을 기념하며,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독도의 날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보다 정확히 알고, 그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로, 북구청은 매년 이날을 기념하여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독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영토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를 통해 독도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0월 23일 자매결연마을인 군위군 군위읍 용대리를 찾아 감 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공단 직원 40여 명은 용대리 일대 감농가에서 수확 및 운반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농민들의 수확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지난 4월 지역 내 양극화 해소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군위읍 용대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일손돕기 봉사, 임직원 농산물 공동구매, 마을 주민 초청 대구 문화관광 투어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농촌은 우리 사회의 근간이자 지역공동체의 소중한 일원”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과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10월 24일, 도시철도 3호선 남산역 광장에서 대구광역자활센터 및 대구시 지역자활센터협회와 함께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자활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는 대구광역자활센터를 비롯한 지역 10개 자활센터가 참여해 총 11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장터에서는 자활센터에서 직접 생산한 쿠키, 천연 방향제, 수공예품, 봉제 제품, 제로웨이스트 상품 등이 전시·판매됐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구매하고 지역 사회적 경제 현장을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시민들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가 열린 남산역 광장은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거점역으로, 도시철도 공간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전광판·현수막·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행사 인지도와 참여도를 높였으며, 도시철도 이용 촉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0월 21일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자 40명이 올해 3월 대형 산불 피해를 겪은 경북 영덕지역에서 재난대응 중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재난에 대응하고 회복을 이끄는 자원봉사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먼저 재난 현장에서의 자원봉사자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응급상황 대응법 등 재난대응 교육을 이수하며, 실제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였다. 이후 산불 피해 지역인 별파랑공원 일대에 ‘희망의 진달래’ 200여 주를 식재하고, 영덕 해안도로에서 바다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자연 회복과 환경보호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식당과 상가를 이용하며 피해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것이 자원봉사자들”이라며, “이번 활동은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상처 입은 지역과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의 표현이자 피해지역과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남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는 지난 10월 20일 조재구 남구청장 및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대명2동 명덕지구 재개발사업(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은 현장소장의 공사 진행 상황 보고와 세대 내 및 주민공동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최근 신축아파트 품질에 대해 높아지는 입주민의 기대수요에 부응하고 공사 지연으로 인한 입주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구는 구청장을 비롯하여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준공예정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관리 및 공사품질의 적정성에 대하여 확인하고 있다. 향후 명덕지구 재개발사업(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은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입주예정자를 대상으로 사전방문 행사를 시행하고, 11월경 전문가 등 20여 명으로 품질점검단을 구성하여 준공 전 품질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최근 지방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실에서 인구를 유입하기 위한 여러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양질의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