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예천군에서 위탁운영중인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저출생공모사업 ‘예천패밀리가 떴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년째 경상북도 저출생극복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족 야외 주말 프로그램인 ‘옛기찻길 야시장’을 시작으로 ‘칙칙폭폭 기차여행’, ‘다함께 돌자, 동네한바퀴’, ‘우당탕탕, 명랑가족운동회’, ‘가을회룡포 여행’, ‘크리스마스&바자회 행사’까지 매달 다양하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총 1,085명(350가구)가 참여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매번 다양한 컨셉과 대규모 인원 신청을 통해서 많은 가족이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었다”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뜻깊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고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매회 질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이끌어낸 장난감도서관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아이키우기 좋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예천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농촌 관계맺기 행사 ‘파밀리온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타지에 거주하는 신중년‧청년‧가족을 대상으로 예천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생활인구 발굴 프로그램 ‘예천로그’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로그’ 프로그램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180명이 참여한 지역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기반 생활인구 구축 사업으로, 예천과의 중장기적인 교류 가능성을 가진 생활인구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파밀리온 파티’ 행사에는 ‘예천로그’ 프로그램 참여자 중 신중년 20명, 청년 20명, 가족 단위 20명으로 총 60명이 참가했으며, 공식 행사는 예천군농촌활력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효자, 용문, 유천 체험마을로 이동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또한 생활인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계 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개별 지역 탐방을 통해 예천의 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파밀리온 파티는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예천군은 경북도가 실시한 ‘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시군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온라인·오프라인 직거래 실적과 시·군별 특수시책 등 다양한 직거래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심사했다. 예천군은 농특산물 판매 실적, 온라인 판매 비중,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예천군은 자체 직거래 장터의 운영 확대와 예천군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의 다양한 이벤트 및 홍보활동을 통한 판매 역량 강화에 집중해 온·오프라인 판매 규모를 크게 늘렸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자체 계획수립 여부, 직거래 활성화 우수사례, 특수시책 추진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직거래 확대와 더 나은 유통 경로 확보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예천군은 최근 각종 지역개발사업 추진 평가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얻어 지역개발사업이 지역의 활력에 기여하고 있음을 인정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예천군을 비롯한 전국 4개 지자체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예천군의 ‘벅스 어드벤처파크 진입로 확·포장사업’은 곤충생태원의 관람객 안전을 크게 개선하고 주차장 확보를 통해 관람 편의성을 증대시켜 지역 관광지 접근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지역개발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경북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예천군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예천군은 종산교차로~청복간 연결도로개설, 남산공원 정비사업, 삼강주막-회룡포 간 관광거점 조성사업 등 각종 지역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경북도는 22일 대구 인터불고에서 경북도, 포스텍, 영남대학교 등 학계와 연구 전문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양자기술산업 거버넌스 운영 사업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과보고회는 지난 6월 개최된 양자기술산업 거버넌스 첫 회의를 시작으로 운영해 온 실무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상북도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실행전략과 기획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양자기술산업 거버넌스 워킹그룹은 ▵양자협력 ▵양자인력 ▵양자기술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지역 여건과 산업 기반을 반영한 신규 국책과제 발굴을 목표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실무단 운영을 통해 도출된 총 4개 핵심과제가 분과별로 발표됐다. 양자협력 분과에서는 양자산업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 양자기술 전환기업 지원사업을, 양자인력 분과에서는 양자 인력 전주기 인재 양성사업을 제안했다. 또 양자기술 분과에서는 울릉도–독도 및 울릉도–보현산 자유공간 기반 QKD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증형 과제를 도출했다. 경상북도는 2025년 양자기술산업 거버넌스 운영사업으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505호 회의실에서 감사자문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교육행정 유경험자와 학부모 대표, 민간인대표 등 총 7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감사 계획 수립과 운영 방향, 청렴 정책 및 제도 개선, 감사 인력 역량 강화 등 감사 분야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투명성을 높이고자 외부 민간위원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제1회 자문 사항이었던 이동통신 중계기 임대료 및 전기사용료 관련 사안 등에 대한 추진 상황과 처리 결과를 점검․검토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자체 감사 계획(안) △신규 감사공무원 역량 강화 방안 △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부서 활성화 방안 △공직자 재산등록 성실도 제고 방안 등이 상정됐으며, 감사자문위원들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이자 도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울릉군의회는 지난 19일, 제290회 울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 개의에 앞서, 본회의장에서 의정활동 유공자 표창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표창패 수여식은 평소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의 공로를 기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숨은 공로자들의 헌신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이날 표창패는 최부철 울릉특수수난인명구조대장, 조만수 대한산악연맹 울릉산악회장, 임만주 문화관광해설사, 김형섭 송담양로원장, 김영헌 보건의료원장 등 총 5명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 관광과 문화 활성화, 복지와 보건 서비스 향상 등 울릉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헌 보건의료원장에 대한 표창패는 당일 사정으로 보건사업과장이 대리 수령했다. 울릉군의회는 의정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의회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협력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포항시는 22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아시아·태평양 AI센터 유치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아시아·태평양 AI 협력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목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APEC 정상회의에서 디지털 전환을 위한 ‘AI 이니셔티브’가 채택된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AI센터(이하 아·태 AI센터)의 역할과 포항이 제안하는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나주영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전익현 포항철강관리공단 이사장, 김종규 포스텍 대외부총장, 방청록 한동대학교 국제화부총장, 정태옥 경북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장,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박진호 구글 클라우드 공공사업부문 이사 등 산·학·연·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포항시는 ‘우리나라 대표적 산업도시에서, 아시아·태평양 AI협력의 거점도시 도약’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아시아·태평양 AI 역량 강화 및 기술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도시 ▲제조·에너지·도시 전반의 AI 전환 모델을 제시하는 도시 ▲AI 교류 촉진 및 인재 양성 ▲안전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025년 12월 22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이미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날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과 물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구호 활동 등 구호적·자선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도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대한적십자사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도민의 곁을 지키며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해 왔다”며, “십시일반 모인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상북도의회도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예천군은 20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방하천 관리에 대한추진 실적과 우수사례, 도 사업 기여도, 하천 점·사용료 징수 실적, 안전관리 등 총 5개 지표의 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항목에서 예천군은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하천 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체계적인 하천 관리와 환경조성에 힘써,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천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