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식품 유통 온라인 기반을 마련하고, 비대면·디지털화로 지역 식품제조업체 생산 제품 판로 개척을 위해 ‘식품제조업체 라이브커머스 방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송은 네이버 내 쇼핑라이브 채널 ‘대구동구청’에서 송출되며, 업체당 1회씩 총 5회 송출된다. 박소윤 쇼호스트가 출연하며, 18일 시작해 8월 말까지 진행된다. 수제 오란다, 수제 쿠키, 진공 로스팅 드립백커피, 로스팅 원두, 더치커피, 떡볶이 밀키트, 프로폴리스 꿀 스틱 등 다양한 품목의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구매 시 무료배송 및 할인 등 구매 혜택도 있다. 참여업체는 올해 초 대상업소 모집공고 및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됐으며, △까롱한날 △오올 △커피콩방앗간 △힘찬푸드정(신존떡볶이) △농업회사법인(주)마이티팜 등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라이브커머스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식품 유통 트렌드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관내 식품제조업체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되기를 기대하며, 동구의 식품 산업계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맞춤 지원서비스와 진로·진학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대구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와 지난 6월 13일 목요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6월 13일 목요일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민경일 대구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을 비롯한 종사자들과 박용태 대구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장과 관련 종사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청소년 맞춤 지원서비스와 청소년 진로·진학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으며, 협약 내용으로는 관내 청소년 교육, 상담, 진로, 일탈예방 등을 위한 체계 구축과 청소년 효율적 보호 체계망 형성을 위한 상호 연계, 협약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청소년 인성 함양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민경일 센터장은“양 기관이 이번 협약을 통하여 힘을 합쳐 지역 청소년들에게 적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의 박용태 센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12일 중구청에서 (사)한국나눔연맹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과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따뜻한 온정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따뜻한 온정나눔 협약’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에 위한 (사)한국나눔연맹의 따뜻한 관심과 중구의 적극적인 복지자원 발굴 정책이 더해져 성사됐다. 이번 협약으로 중구청과 한국나눔연맹은 복지 대상자를 위한 비정기적인 후원이 아닌 정기적·안정적으로 다양한 후원과 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적지 않은 후원물품을 중구에 기탁해 주고 있는 (사)한국나눔연맹이 앞으로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에서도 저소득 주민에 대한 적극적인 복지사업 발굴과 함께 개인과 기업의 나눔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중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13일,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지역 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동구 청년센터와 연결해 청년정책 사업을 확장하고, 34세 미만 취업준비생 및 고교 취업 희망생에게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연계하는 등 지역청년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사항은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미취업청년 노동시장 진입 촉진 및 정착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활성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정책 사업 활성화 등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지역대학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청년 취업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효목동 복합근린허브센터로 확장 이전한 동구 청년센터 the꿈은 영상촬영실, 팝업스토어, 커뮤니티실, 교육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청년 취·창업 역량 강화 및 문화․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교육청과 달성군은 6월 12일 달성군청에서 유보통합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유보통합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보육과 교육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국가시책사업으로서 과거 김영삼 정부에서부터 추진하고자 했으나, 통합모델안과 이해관계자와의 협의 등 여러 가지 쟁점들로 인해 무산됐던 난제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인 대구광역시교육청이 달성군과 유보통합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이번에 맺은 협약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직원을 파견하여 직접 보육업무를 수행하고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달성군은 파견된 직원들에게 보육업무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하여 유보통합이 현장에 잘 녹아내릴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방법을 찾아나갈 방침이다. 두 기관은 이를 통해 유보통합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발굴하고 이에 대한 대책 강구와 함께 적합한 통합모델을 개발함으로써, 2025년 전국에 걸친 유보통합 시행 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사)대구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2024 동구 사회적경제 ‘Pride Tour’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참여자 간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을 만들어 창업 교육 및 지역공동체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3일 동안 매일 다른 주제로 △사회적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강의 △팀빌딩 활동 △사회적 경제기업 탐방 등을 진행한다. 특히,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와의 만남과 기업 체험을 통해 기업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으며, 창업 또는 지역 공동체 사업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동구 주민이며 모집은 14일까지 한다(참가비 무료). 문의 및 신청은 전화 더하기협동조합으로 하면 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이나 경력 단절 여성 등 동구 주민들이 마을 공동체 사업 또는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실행하여 마을 공동체의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이 생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대표 창업기업으로 발돋움할 성공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대구 Post C-lab’ 참여기업을 6월 17일(월)까지 모집한다. ‘대구 Post C-lab’ 사업은 창업기업이 초기 단계를 넘어 성장 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 4개사를 선발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 지원과 더불어 ▲투자유치 IR 연계, ▲연구개발(R&D) 과제 추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기업의 경우 ‘삼성전자 C-Lab Outside 대구’와 ‘2025 CES 전시 참가 지원’ 후보로 추천해 지역의 대표 창업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구광역시가 중점 지원하고 있는 5대 미래산업(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 이외에도 신사업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보유한 대구(본사 기준)를 기반으로 하는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2014년부터 삼성전자와 협업한 지역 대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대구 C-lab’을 운영 중인 대구창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난 5월 31일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청년 20여명과 함께‘청년창업 우수기업 탐방’행사를 실시했다.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실제 운영 상황을 체험했다. 또한, 창업가의 성공 스토리를 들음으로써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와 전략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탐방에서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두 청년 창업기업인 ‘디자인폴더’와 ‘비네스트’를 방문했다. ‘디자인폴더’는 고차원 3D프린팅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22년 청년창업지원센터와 가족기업 협약을 맺었고, ‘비네스트’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 스파클링 콤부차 개발로 작년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아이디어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이번 탐방을 통해 실제 창업 현장을 직접 보고, 창업가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두 창업가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달 30일 영남대학교 제2인문관에서 일본 간사이국제공항 오프라인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온라인 채용설명회에서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후 8개월 만에 열린 취업설명회로 지역 청년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번 설명회에 간사이국제공항과 도쿄하네다국제공항의 인사 업무를 주관하는 국제항공여객서비스주식회사(WAPS·CKTS), 일본 지방은행과 제휴해 일본 취업을 지원하는 ㈜원테라스 관계자가 함께했다. 일본 취업을 바라는 영남대학교 학생 30명이 설명회에 참석, 기업 소개를 들은 후 일본어로 직접 대화를 나누며 채용에 필요한 요건·역량 등을 질문하고 기업 관계자로부터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온라인 채용설명회 합격자 2명이 설명회에 특별 참석해 다른 학생들에게 생생한 경험담과 면접 합격 노하우를 들려주며 이들의 꿈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같은 날, 수성구와 일본기업, 영남대학교 관계자 간 간담회도 열려 한·일 산학관 협업을 통한 일본 취업 지원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가 30일 구청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새마을회와 초저출생 인구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긍정적 결혼(출산)문화 확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합의한 기관은 초저출생 위기 의식을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청년을 응원하고 긍정적 결혼(출산)문화 확산 등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기관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수 대구시새마을회장, 박명숙 대구시새마을부녀회장, 이승로 대구시새마을문고회장, 구·군 새마을협의회장 및 새마을부녀회장 12명, 진덕수 달서구새마을회장 및 임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으로 인구위기 극복 해법의 하나로 달서구가 추진하고 있는'잘 만나보세'뉴(NEW) 새마을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범국민 운동 차원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긍정적 결혼장려 문화확산, 미혼남녀 만남 주선 등 사업을 추진하며, 협약기관의 정보와 자원을 활용하여 결혼장려사업을 적극 홍보키로 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의 대화시간에서'1970년대'잘 살아보세'새마을운동 발상지가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