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가 22일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달서구와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협력해달서구 내 장애인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장애인 근로자 서비스 연계(노동상담, 심리상담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각종 사업) 및 관련 정보 제공, 장애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장애인 근로자 관련 사업 홍보 협조 등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2021년 4월에 개소해 대구ㆍ경북지역 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달서구민들의 이용 비율이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달서구 장애인 근로자가 직장생활 중 겪는 다양한 고충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달성군 구지면장학회는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에서 ‘장사의 신’ 판매수익금 155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알렸다.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는 달성군 구지면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특성화 고등학교이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산학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장학금은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한 ‘장사의 신’ 프로젝트를 통하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학생들의 의지와 뜻이 담겨 있어 큰 의미를 더했다. 학생회장인 김예림 양은 “우리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학부모회 김은숙 대표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방종영 이사장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공공근로 2단계) 참여자를 모집한다. 정보화추진, 환경정화사업 등 4개 공공분야 120여명을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북구 주민으로 가구 소득 합계가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사업자등록자, 실업급여 수급자,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등은 신청 대상에서 배제된다. 사업기간은 2024. 9. 2. ~ 11. 22. 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024. 7. 22. ~ 7. 26. 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지원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는 일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현안사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북구청은 7월 18일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글로컬대학30 본지정을 위한 대구보건대학교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선정에 초광역 연합모델 유형으로 신청한 대구보건대학교의 남성희 총장과 이정영 경영부총장, 장상문 지역산업연구소장이 참석했다. 대구보건대학교의 초광역 연합모델인‘한달빛 글로컬보건연합대학’은 대구, 광주, 대전 3개 보건대학이 경상도와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최우수 보건의료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보건의료 분야 아시아 최고의 전문대학을 목표로 한다. 북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보건대와 보건 인재 양성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지역 주민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개발 운영 및 활성화,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지역의 여러 대학들이 글로컬대학30 본지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글로컬대학 선정은 비단 대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성장과도 직결된다. 우리 북구청은 지역 대학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대학과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달성군은 달성군어린이집연합회·달성문화원과 협력 사업인 ‘어린이 다도예절교육’ 사업을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다도예절교육’ 사업은 달성군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달성시니어클럽에서 5월 3일부터 5월 27일까지 진행된 교육을 통해 다도교육지도사 2급 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시니어 강사들이 도맡아 진행한다. 단순 직무에서 벗어나 전문 자격을 갖춘 어르신들이 시니어 강사로 참여하는 이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신노년 일자리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6월 시연교육을 거쳐 이달부터 112곳의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는 다도예절 교육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전수하고, 어린이들의 기본예절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사회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행동, 습관, 가치관, 성격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에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절을 익히고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인성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쓰고자 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광역시는 저소득층, 장기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지원을 위해 2단계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정보화(행정)지원,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 정비, 기타 구·군 특화사업이며 총 6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7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5일간이며, 모집 기간 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대구 시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며 관할 구·군청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근무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22일까지로, 참여자는 1일 6시간씩 주 30시간을 근무하며(65세 이상 참여자는 1일 3시간 주 15시간 근무) 임금은 시급 9,860원(2024년 최저임금 기준)과 주휴 및 연차수당이 지급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하반기에도 미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근무 기회를 제공해 민간 취업시장 진출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하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서천사업소는 7월 15일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열병합발전소와 서대구 완충저류시설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달서천사업소는 비점오염원으로 인한 수질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열병합발전소의 사고 유출수 발생 시 완충저류시설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공단 달서천사업소가 운영하는 서대구 완충저류시설은 15,000㎥의 처리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산업단지에서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할 경우 유해물질의 하천 직·유입을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공단은 서대구 완충저류시설 운영을 통해 실시간 수질분석을 실시해 초기 강우 시 비점오염원을 방류 또는 하수처리장으로 이송시켜 방류 하천과 낙동강의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하수처리장의 효율적 운영과 주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맑은 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남구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상희)이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전국 4개소, 대구 유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여 작년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1,13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대구 남구시니어클럽이 S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 적정성과 성과 점검을 위해 복수유형과 단일 유형으로 구분되어 진행되었고, 남구시니어클럽은 복수유형 수행기관(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부분에서 S등급을 받아 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 상금은 사업단 장비보강, 시설투자 등의 기관 사업비, 복리후생비, 기관종사자 및 참여자에 대한 성과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희 남구시니어클럽 관장은 “기관 종사자들과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남구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책임감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고 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올해 하반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성군은 특수목적 여행 상품을 통해 대만 단체 축구단을 유치했다. 달성군에 따르면 지난 2일 대만 후이원 여자고등학교 축구 선수단 및 코치진 20명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대만 축구 선수단 50여 명 정도가 달성군을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달성군을 찾은 후이원 여자고등학교 선수단은 한국 축구와 교류를 목적으로 방문했으며 도동서원, 대구과학관, 마비정벽화마을, 스파밸리 등을 찾아 달성군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달성군은 대만 타이페이 관광박람회 참가와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더해 군은 특수 목적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해 다각적으로 마케팅을 하여 중화권 관광객을 달성군으로 유치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달성군은 다양한 문화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테마여행 상품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라며 “중화권 여행사와 함께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해외 관광객이 달성군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응웬 반 꽝 베트남 다낭시 당서기를 비롯한 대표단 12명이 7월 10일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예방, 한국-베트남 주요 사항에 대한 양 도시 간의 협력과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3월 대구광역시가 다낭시를 방문한 데 대한 답방 성격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도시 간 상호교류 의지를 재확인하고, 대구-다낭 국제통상분야 협력 강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국제협력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대표단에는 응웬 반 꽝(Nguyen Van Quang) 다낭시 당서기를 단장으로, 쩐 치 끄엉(Tran Chi Cuong) 다낭시 부시장, 응웬 반 풍(Nguyen Van Phung) 다낭시 재무국장 등 다낭시 정부 핵심인사가 모두 참여했으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다낭시 방문단은 직항노선 확대 및 경제·관광·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다낭시 당서기의 대구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는 ‘국제통상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그간의 우애와 교류를 바탕으로 국제통상분야의 협력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