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주시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26 영주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생을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기업 설립과 운영에 관심이 있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선착순 18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3월 2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총 5시간 과정으로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장(영주시 중앙로 7, 2층)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기업가 특강 △사회적기업/협동조합 설립 절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설립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25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네이버폼) 또는 유선 신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주시는 ‘2050 탄소중립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영주시는 총 1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터리형 전기굴착기 2대, 케이블형 전기굴착기 2대, 전기지게차 1대 등 총 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기종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배터리형 전기굴착기는 기종별로 최대 2,000만 원, 케이블형 전기굴착기는 최대 5,000만 원이 지원되며, 전기지게차는 들어올림 중량을 기준으로 1,0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급 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업 및 공공기관 등이다. 다만,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자는 8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무공해 건설기계 제작·수입사와 사전에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해당 제작·수입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영주시는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5월 6일까지 ‘2026년 영주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에서 올해 처음 개최하는 창업경진대회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사례를 발굴하고 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는 ‘아이디어 기획’ 부문과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실제 시제품을 제작하는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등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공공데이터 기반 창업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4인 이내 팀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심사를 거쳐 총 6개 작품을 선정해 총 800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부문별 상위 1개 팀에게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 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공공데이터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자원이자 인공지능 산업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먹거리와 편의를 제공할 ‘문경새재 푸드부스 2호점’의 새로운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입찰은 문경새재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옛길박물관 앞 푸드부스를 대상으로 하며, 입찰 기간은 2026년 3월 10일(화)부터 3월 18일(수)까지 9일간 진행된다. 문경새재 푸드부스 2호점은 문경읍 상초리 241-4번지 일원에 위치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 규모는 7.5㎡이며, 허가 업종은 매점 및 소매점이다. 특히 이번 입찰은 문경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어 지역민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낙찰자 선정은 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3월 19일 개찰을 통해 최종 운영자가 결정된다. 운영 시 주의사항으로는 기존 인근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식사류, 커피류, 빙수류는 판매 품목에서 제외되며, 조리가 필요 없는 완제품 위주로 판매가 가능하다. 입찰 희망자는 반드시 공고문과 행정재산 사용수익허가 조건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농업 경영능력을 높이기 위한 ‘문경시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과정’ 수강생을 오는 13일 금요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농업인과정은 3월 19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될예정이며 특히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추어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고 농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3월 13일 금요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농업기술센터인재경영팀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추가 문의사항도 해당팀에문의하면 된다. 또한 모집공고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문경농업의 핵심 동력인 청년농업인들이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식과 정보를 얻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 문경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소속 엄예진 선수가 부상과 긴 재활의 시간을 이겨내고 2026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지난 7일 전남 순천에서 개최된 “2026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해 파트너 김한설(iM뱅크) 선수와 호흡을 맞춰 뛰어난 경기력을 펼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발탁은 특별하다. 엄예진 선수는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같은 종목 2위에 입상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됐지만 같은 해 5월 열린 대회에서 경기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어 수술까지 이어졌고 국가대표 자격은 후보 선수에게 넘어갔다. 엄예진 선수는 수술 후 재활 훈련에 전념하며 포기하지 않고 강한 의지로 코트에 서며 부상 복귀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선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김형준, 박상민 선수는 아쉽게 4위에 머물렀지만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추가 선발하여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은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문경시는 지역균형개발, 복지시추진 등 행정시책의 기초자료로 활용이 되는 '2026년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를 3월 11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경상북도 및 문경시 사회조사는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는 조사이며, 관내 표본가구의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주거와 교통, 교육, 소득과 소비 등 12개 부문에서 52개 항목(도 공통항목 42개, 문경시 특성항목 8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면접조사이다. 시 관계자는 “통계조사와 관련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된다”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 문경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10일 정신질환 당사자를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을 돕기 위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가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새희망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일 과장이 정신질환 약물치료의 필요성과 효과, 재발 방지를 위한 가족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보호자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질의응답을 나누며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 치료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민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가족이 느끼는 죄책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긍정적인 대처방법을 모색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질환 치료와 회복 과정에서 가족의 이해와 지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가족들이 정신질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상주시보건소는 3월 11일부터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임산부 배려 주차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임산부 주차증’발급 사업을 추진한다. 임산부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로 보행과 이동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으며, 차량 이용 시에도 주차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아 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임산부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임산부 주차증’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주차증에는 차량번호와 유효기간이 기재되며, 유효기간은 출산예정일로부터 6개월까지다. 발급된 주차증은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이용 시 차량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고, 시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 감면받을 수 있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임산부 주차증 발급을 통해 임산부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임산부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보건소 임산부 등록률 제고와 모자보건사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파이낸셜대구경북 기자 | 상주박물관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2026년 상반기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상주박물관 개관 이래 처음으로 교원 대상 특수분야 연수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연수는 8월에 진행되며,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지역 문화유산 활용 방안, 관내 유적지 답사, 연계 체험프로그램 등 이론과 현장, 체험을 아우르는 입체적 내용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상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상주시 문화유산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 역사문화교육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