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12월 22일 ‘구민의 날’을 맞아 달서아트센터 청룡홀에서 제18회 달서구민의 날 기념 ‘축하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달서구의 발전을 함께 축하하고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하 한마당은 자랑스러운 구민상 시상을 시작으로 구민의 날 기념 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달서구는 이날 경제사회·봉사나눔·문화예술 부문에서 각 1명씩 자랑스러운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 경제사회 부문에는 강영대 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장, ▲ 봉사나눔 부문에는 배호송 화이트클럽 봉사단장, ▲ 문화예술 부문에는 이미경 ㈜한국파릇하우스 상임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민의 날을 맞아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 서부권 시대를 이끌어갈 달서’를 목표로 구민과 함께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025년도 대구광역시 구·군 에너지절약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공공과 민간 전반에 걸쳐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구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시는 매년 구·군을 대상으로 ▲ 에너지절약 대책 수립 ▲ 대시민 홍보 및 교육 ▲ 신재생에너지 보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달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 부문에 걸쳐 고른 성과를 거두며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달서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탄소중립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는 본동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대한노인회 달서구지회 2개소에 총 43.18kW 규모의 태양광 자가발전시설을 설치·준공하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섰다. 민간부문에서도 주택을 포함한 134개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경생)는 12월 18일, 평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착착착착 후원자와 함께하는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응원하고 함께해 온 후원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연간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후원자와 내빈,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인사, 연간 활동보고 영상,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구경생 위원장은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나눔이 평리 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 이라며 “앞으로도 후원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의 밤 행사를 계기로 후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대구시서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서구는 지난 23일, 어르신과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룡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기존 경로당 인근 부지를 매입해 새롭게 신축한 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새로 조성된 비룡경로당은 지상 1층, 연면적 149㎡ 규모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비룡경로당은 인동촌경로당과 통합 운영될 예정이며, 서구는 이와 함께 중리경로당도 내년 초 개소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경로당 신축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세대 간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비룡경로당이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이자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여가 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서구청]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대구 서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관의 청렴 수준을 평가하는 내·외부 청렴 체감도 부문에서 지난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구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실천해 온 노력의 결실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70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민원인과 내부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 체감도’와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부패 방지 노력을 ‘청렴 노력도’로 평가하며,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반영하는 ‘부패 실태 평가’를 합산해 최종결과를 도출했다. 평가 결과 대구 서구는 청렴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 부패 실태 평가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청렴 행정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직원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20일 2025년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감사의 날 및 체험활동⌟을 개최했다. 이날은 한 해 동안 함께 한 멘토-멘티가 서로에게 감사하는 날이며,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크리스마스 트리와 리스만들기]를 운영했다. 감사의 날에 참석한 멘토 김00은“1년 동안 멘티와 함께 활동하면서 친구가 키가 자라면서 마음도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멘티 박00은 “동생과 싸운 이야기를 하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멘토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면 힘들었던 마음이 술~술 풀렸다”고 이야기 했다. 김경숙 센터장은“위기청소년 멘토링 사업이 위기청소년과 가족에게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봉화군은 지난 12월 초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연장, 2022년 재인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재인증이다. 이는 봉화군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봉화군은 첫 인증 이후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터와 가정에서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군은 육아휴직 및 가족돌봄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유연근무제를 활성화하여 근무 형태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예비맘 지원, 부양가족 돌봄 지원, 장기근속 휴가 및 자기계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제도를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재인증은 봉화군청 직원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 부서가 꾸준히 노력해 온 값진 성과”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봉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경진대회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봉화군은 청량산캠핑장에 수원특례시의 재정투자와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도농상생 협력 모델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 봉화군과 수원특례시는 2015년 첫 교류 이후 10년간 신뢰 관계를 이어온 가운데, 2024년 우호도시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청량산캠핑장 운영권 이전과 시설 개선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10년 무상운영을 조건으로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수원특례시가 전액 부담하여 카라반과 글램핑 등 체류형 숙박시설 확대와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장기 체류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봉화군 관계자는“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구미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74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경북 내 시부 최고 등급으로, 반부패 추진 노력과 청렴 시책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청렴구미만들기 민관협의회’ 운영을 확대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내·외부 청렴체감도 향상에 주력했다. 특히 인허가 등 부패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과 맞춤형 교육을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개선을 추진했다.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시는 취약 분야를 더욱 면밀히 분석해 제도 개선과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청렴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어 온 결과다
파이낸셜대구경북 김유신 기자 | 울진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도비 6억 7천 5백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9억 5천만원으로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이용 편의 증대와 영농철 임대경쟁 과열, 장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울진읍 분점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진군은 매화면 본소를 비롯해 평해읍, 금강송면, 북면, 온정면 등 5개소의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본소와 북부지소 임대량의 45%, 배송량의 67%가 울진읍·근남면에 집중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의 임대 접근성이 낮아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실제로 농기계 대여 및 반납을 위해 평균 편도 15km, 왕복 2회 60km 이상 이동하는 사례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난 2024년 3월 온정면 지소 개설 이후 온정지역 농업인의 이용 농가수가 121%, 임대량이 130% 증가했음을 통해 ‘농기계 임대 수요는 지역 접근성 확보가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울진읍 분점 설치 역시 임대농기계 이용 접근성 개선으로 임대 활성